동국제강 또 오너 리스크에 '휘청'

장씨의 부친인 장세주 회장은 2003년부터 최근까지 회사돈을 빼돌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바카라 등 원정 도박을 벌인 혐의로 실형 3년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자신의 일가에게 배당금을 몰아주기 위해 동국제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