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원격 카지노 도박' 총책 등 검거

검찰에 따르면 A 씨는 2015년 필리핀 등에 있는 카지노 업체에 보증금을 걸고 빌린 VIP룸(일명 '정켓방')에서 인터넷 사이트 영상을 통해 판돈을 걸 수 있는 바카라 도박장을 개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