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공추위 “폐광지역은 아직 봄이 오지 않았다”

또 “아직도 폐광의 상흔은 곳곳에 남아있어 탄광지역인지 관광지역인지 알 수가 없고 카지노의 그늘만 짙게... 이어 “앞으로는 강원랜드와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고민해 카지노산업, 지역사회도 함께 보호해야 할 때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