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농단' 연루 판사, 오승환·임창용 도박사건 재판 개입으로 징계

오승환·임창용 선수는 지난 2014년 11월말에 마카오 카지노에서 각각 4000만원 상당의 바카라 도박을 한 혐의로 2015년 12월 벌금 700만원에 약식 기소됐다. 당시 김 판사는 단순도박 혐의로 기소된 두 선수에게 각각 벌금 1000만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