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디자인의 경계가 무슨 상관?···하이메 아욘의 ‘숨겨진 일곱가지 사연’ 전

아욘의 상징처럼 된 ‘녹색 닭’으로 시작해 프랑스 크리스털 브랜드 바카라와 만든 꽃병 세트가 이어진다. ‘토너먼트’에 등장했던 대형 체스말들이 서 있는 ‘체크메이트(장군)’ 코너를 지나 한층을 올라가면 아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