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콜로라도 학교 총격서 온몸 던져 급우들 살린 18세 남학생

그는 바카라USA라는 제조업체에서 인턴으로 일했으며, 회사 대표는 “매우 성실한 학생이었다”라고 기억했다. 토니 스펄록 더글러스카운티 경찰국장은 “카스티요가 총격범에게 달려들었다. 그가 여러 명의 생명을 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