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江南人流] 괴짜 디자이너가 전하는 '행복한 이야기'

글=서정민 기자 meantree@joongang.co.kr 사진=대림미술관 건축가이자 산업디자이너인 하이메 아욘은 북유럽 가구회사 플리츠 한센, 이탈리아 타일 브랜드 비사자, 프랑스 크리스털 브랜드 바카라 등과 협업해 만든 다양한 리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