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 리드싱어 이승규의 자전적 수기 (16) 테헤란의 헤프닝 2

1974년 겨울 우리들은 이란 바카라나이트클럽의 무대공연이 너무 힘들어 요르단의 수도 암만으로 잠시 옮겼다. 우리들은 암만에서 잠시 공연을 갖다가 다시 '中東의 파리'라 불리는 베이루트로 갔다. 중동연예계의 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