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도박기록 입수, "한판 400만원" 40억 오갔다

'뉴스룸'은 양 전 대표가 지난해 1월 라스베가스 MGM 호텔 카지노에 입장해 개인 VIP룸에서 바카라를 즐겼다고 했다. 또 네바다주 카지노 협회가 한국으로 보내는 자료를 인용해 양 전 대표가 휴식 시간과 식사 시간을 제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