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美카지노 도박 “한판 400만원…40억 넘게 오갔다”

22일 뉴스룸 보도에 따르면 양현석 전 대표는 2018년 1월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호텔 카지노 개인 VIP룸에 입장해 도박을 했고 종목은 ‘바카라’였다. JTBC 취재진이 ‘네바다주 카지노 협회’를 통해 확인한 자료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