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일의 '색채 인문학'(19) 빨간색과 외국기업-2

1931년에 등장한 페라리의 엠블럼(두 앞발을 들고 있는 말)은 바카라의 말('Baracca's Cavallino)로 불렀으며, 이 말은 제1차 세계대전 때 이탈리아 최고의 파일럿으로 활약하다가 1918년 세상을 뜬 '프란체스코 바라카(Frances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