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로 나타난 로드숍 부진…명동·강남권도 '화장품 3.0' 시대

막스마라와 루이비통, 메종드바카라 등 3곳이 명품거리에 문을 열었다. 한편, 젊은이들의 상징으로 불리는 홍대와 한남동 일대에는 최신 패션 트렌드인 애슬레저룩의 인기에 힘입어 스포츠 의류, 편집숍 매장들이 지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