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식료품점, 고의 기침에 오염 우려 식품 몽땅 폐기

뉴욕 브루클린의 알-바카라 식료품점에서 26일 점원 나히드 초드리(왼쪽)와 손님 모하메드 리튼이 모두 마스크를 쓰고 있다. 미 펜실베이니아주의 한 식료품점에서 한 여성이 고의로 기침을 해대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